Month: June 2014

먹는 영화관, 에더블 시네마 Edible Cinem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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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ulture / London

또 하나의 재미난 컨셉의 영화 경험을 발견했습니다. 영화를 보며 그 영화의 내용과 어울리는 음식을 함께 즐기는 ‘에더블 시네마 Edible Cinema : see the film, taste the film’. 역시 새로운 아이디어 뒤에는 아이디어맨과 행동주의자가 함께 있기 마련입니다. 에더블 시네마 뒤에는 런던 컬처&시네마 씬의 선두주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게 된 소호하우스Soho House가 있었습니다. 소호하우스는 노팅힐의 일렉트릭 시네마, 쇼디치의 오빈 시네마와도 아주 친한 사이입니다.

전시소식 2. 이우환 베르샤유 展, LEE UFAN – VERSAILLE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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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ulture

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이우환 선생님이 올 해 베르샤유 초대전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엄청난 소식입니다. 취미 중 하나가 아티스트 뒷조사입니다. 그래봤자 온라인 서칭이 전부지만 말입니다. 웹서핑을 하며 여기서 저기로, 저기서 다시 여기로 다니다보면 한 사람을 알아가는 재미에 빠져들게 되고, 때로는 그 아티스트에 대한 인간적인 호감이 생기는 순간이 있습니다. 물론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습니다.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정보수집에서 마무리 될 때가 많습니다.